2008년 08월 13일
같은 일상, 다른 사람들

매일 아침.. 거의 같은 생각을 갖고 거의 같은 시간에 버스 자리에 앉게 되는데...
학교 다닐 때는 같은 여학생을 종종 보는 일도 많더만...
왜 요즘은 한번도 낮익은 얼굴들을 찾을 수 없는거지?
내가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진건가?
아니면, 대한민국 인구가 늘어난건가? ㅋㅋㅋ
딴지걸기 없기... --;;;
- Wirte in M480, 출근길 -
# by | 2008/08/13 07:19 | 일상 Phot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