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리 부상 중

지난 일요일 목욕탕에서 허리를 삐끗해 버렸네.. --+

이전에 다쳤던 것 처럼 허리 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되면서 3,4번 디스크를 누르고 있다는데.. 쩝...

암튼 이번 한주는 집에서 셋째 아이가 되어 뒹굴뒹굴 하면서 울 마눌님 괴롭히기 5일째~

암튼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것 같고, 담주 부터는 정상적으로 출근할 것 같은데~

집에서 대부분을 누워 지내다 보니 좀이 쑤셔 죽겠군..

이번 주말을 보내면 활동하는데는 크게 문제 없을 것 같고, 출근도 해야징...

출근하는 날이 기다려지는 것은 참 오랜만이군.. 하하하... ㅠㅠ

by 지지파파 | 2008/04/17 16:45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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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태희 at 2008/04/28 13:28
ㅎㅎ 역시, 애들 노는거 구경이 젤 재밌어요.
Commented by 지지파파 at 2008/04/28 14:24
그치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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