탄천 꽃놀이

지난 주말부터 급 방긋해진 날씨 덕분에, 탄천의 벗꽃들도 급 방긋~

팀원들과 함게 회사 앞 탄천에서 간단히 김밥을 먹고 꽃구경에 나섰다.
회사 주변에 이런 환경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일일텐데, 이렇게 여유 있게 산책하는 일은 1년에 몇번 되지 않군요~
(겨울에는 추워서, 여름에는 더워서, 봄에는 황사 때문에... 핑게도 많네.. --+)

암튼 화창한 날씨 덕분에 팀원들 사진발도 좀 받고~~ ㅋ


그리고, 가장 멋졌던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던 한 사람... ^^
의도치 않게 도촬이 됐네.. ㅎ~

30분 가량 한 자리에서 뭔가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을 담고 싶었던 것 같은데...
그 모습이 여유롭고 멋져 보여서~~


자꾸 화장실이 걸리네.. ^^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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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지지파파 | 2008/04/10 10:2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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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epay at 2008/04/11 17:51
우리나라 하천은 비슷비슷한것 같네요.. 마치 저희 동네인줄 알았다가..태그에 탄천이라고 적혀 있어 탄천인줄 알았습니다.^^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.
Commented by 태희 at 2008/04/21 13:31
마지막 사진들이 여러개, 다양 각도인걸보니
제대로 도촬이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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