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0일
탄천 꽃놀이
지난 주말부터 급 방긋해진 날씨 덕분에, 탄천의 벗꽃들도 급 방긋~
팀원들과 함게 회사 앞 탄천에서 간단히 김밥을 먹고 꽃구경에 나섰다.
회사 주변에 이런 환경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일일텐데, 이렇게 여유 있게 산책하는 일은 1년에 몇번 되지 않군요~
(겨울에는 추워서, 여름에는 더워서, 봄에는 황사 때문에... 핑게도 많네.. --+)
암튼 화창한 날씨 덕분에 팀원들 사진발도 좀 받고~~ ㅋ












그리고, 가장 멋졌던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던 한 사람... ^^
의도치 않게 도촬이 됐네.. ㅎ~
30분 가량 한 자리에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을 담고 싶었던 것 같은데...
그 모습이 여유롭고 멋져 보여서~~




자꾸 화장실이 걸리네.. ^^;;;;
팀원들과 함게 회사 앞 탄천에서 간단히 김밥을 먹고 꽃구경에 나섰다.
회사 주변에 이런 환경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일일텐데, 이렇게 여유 있게 산책하는 일은 1년에 몇번 되지 않군요~
(겨울에는 추워서, 여름에는 더워서, 봄에는 황사 때문에... 핑게도 많네.. --+)
암튼 화창한 날씨 덕분에 팀원들 사진발도 좀 받고~~ ㅋ












그리고, 가장 멋졌던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던 한 사람... ^^
의도치 않게 도촬이 됐네.. ㅎ~
30분 가량 한 자리에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을 담고 싶었던 것 같은데...
그 모습이 여유롭고 멋져 보여서~~




자꾸 화장실이 걸리네.. ^^;;;;
# by | 2008/04/10 10:29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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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대로 도촬이다 ㅋㅋ